순환 관광도로의 4.3km 중간쯤에 관광객을 위한 전망대가 있다. 기암절벽위에 세워져 있는 전망대에서는 가까이는 오륙도, 멀리는 일본의 대마도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.
이곳은 신라 태종무열왕이 행차하여 멀리 해상을 전망한 곳이란 유래가 전합니다. 전망대는 바다를 향해 돌출한 일명 자살바위 자리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전망대 휴게소가 노후되어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1999년 8월에 현대화된 전망대 및 휴게시설로 새롭게 재건립되었습니다.
연면적 1,736㎡, 지하 1층, 지상 3층 규모로 식당, 기념품점, 패스트푸드점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.